SUB/집순이가 겨울을 준비하는 방법. 밤밀크잼 만들고 뜨개질 하기.

SUB/집순이가 겨울을 준비하는 방법. 밤밀크잼 만들고 뜨개질 하기.


a season lacking in narrative the rather cold end of autumn I started preparing for the winter. I take out a pair of sleeping socks that cover my feet. I always make fruit syrup at this time of year. The process of cutting fruit, maturing, and making warm tea is how I prepare for winter instead of making kimchi. Remove all the lemon seeds. Spread sugar in a pre-heated sterilized jar and stack a lemon and a spoonful of sugar alternately. Cover top with sugar and it’s done. Let it ripen for about a day and then refrigerate it. Next, make strawberry syrup It’s delicious if you mix it with milk to make strawberry milk or put it in yogurt. Mix strawberries and sugar in a 1:1 ratio and put them in a sterilized bottle. Ferment with lemonade. I don’t keep a heavy winter quilt aside, but use a suitable thick blanket throughout the four seasons. Instead, I put a soft blanket on my bed in winter. (The downside is that I can’t get up in the morning because it’s warm.) The little lap blanket stick with me all winter. The warm bed is ready. Chestnut milk jam I bought at Marche Market last time was delicious, so I decided to make it at home this time. Add enough water to cover chestnuts and when it starts to boil, cover and boil for 20 minutes. Boiled chestnuts are immediately put in cold water to cool off and cut in half to dig in. Digging the Chestnut, which is somehow healing. (The amount doesn’t increase because I kept eating while digging.) If you have a blender, you can grind it with milk, but I put it right away because it tastes like chewing. Add the chestnuts and milk at a ratio of 1:1.5 add half the sugar of the Chestnut when it boils up. Boil it down while stirring. The house is full of savory Chestnut and milk. Put the boiled jam in the bottle. a good three-shot a late-night snack time under the pretext of a Chestnut Jam tasting It was Minumsa’s online Family Day, I ordered books to watch while eating tangerines in the blanket during the winter. Chestnut milk jam is really delicious… I’ll show you the selected books unboxing when they’re delivered. And my hobby is coming back around this time of year. The old word for winter has a root of the word ‘home’ in Korean. So winter is the ‘home’ time. Time to cover up a blanket and listen to a story. The season when the night is long, the children become good and the story is short. The time when stories from old times change and become attached. It’s the name of those days. A name to forget, Kim Ae ran.

Author: Kevin Mason

45 thoughts on “SUB/집순이가 겨울을 준비하는 방법. 밤밀크잼 만들고 뜨개질 하기.

  1. this is how I make my lemonade… by leaving lemons in sugar overnight then squeeze them and dilute the juice with water.

  2. 시작에 제목보고 엇! 했는데 같은 책, 같은 글을 보고 영감을 받았네요😻독일은 겨울 준비를 좀 더 일찍 했어요🥶우리 이 계절을 의미에 맞도록 따숩게 보내용❣️

  3. Her vlogs are always so relaxing, cause I'm a person who loves the comfort of silence and minimal noises~👌🏼😍😎

  4. 히조님 영상을 보면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요! 전 겨울을 엄청 좋아하는데 얼마전에 레몬모과청도 담구 제 겨울취미도 뜨개질이거든요:) (심지어 무늬까지 같아요☺️) 그래서인지 영상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매주 일요일 저녁을 기다린답니다..❤️ 밤밀크잼도 그렇고 영상의 분위기가 따뜻해서 오늘 영상은 특별히 더 좋았던 것 같아요 히조님 다음주부터 추워진다는데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5. 히조님, 오늘도 훈훈한 영상 감사해요 😀 저도 얼마 전 귤청을 담갔는데 과일청은 겨울나기에 빠질 수 없는 것 같아요. 영상에서 소개해주신 책이 다 좋아서 산 것도 있고 담아둔 것도 많은데 언박싱으로 어떤 책을 소개해주실지 기대돼요. 인스타로 소개해주신 책도 잘 보고 있어요! 그리고 혹시 북클럽 이용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이제 2010년대도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는데 남은 해를 만족스럽게 맺길 바랍니다.

  6. 과일청의 하얀설탕이 눈내린듯해서 겨울분위기랑 너무 잘어울리는것 같아요ㅎㅎ 밤밀크잼.. 먹고싶지만 만들엄두가 나지 않네욬ㅋㅋㅋ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지친 하루에 힐링이 됐어요 ㅎㅎㅎ❤❤

  7. 마지막 겨울의 자막을 보는데 눈물이 핑 ᆢ 히조님 감성은 여자인 제 마음에 녹아내려요

  8. The best thing in this video that there's no too much music so i can enjoy the sound of things.

  9. 전 올해 밤조림을 해먹을까 했는데 밤밀크잼도 해먹고싶네요! 맛있을것같아요. 겨울이 되니까 책한테 더 많은 위로를 받게되더라고요. 다음 영상 기대되네요.
    오늘 영상도 잘봤습니다

  10. 밤밀크잼 제 스탈…. 잼으론 안먹어봤지만 라떼로 먹는거 좋아하는데 졸여서 잼으로도 먹어봐야겠어요 오늘 영상은 포근~ 하네요 ☺️

  11. 집순이에게 겨울은 정말 행복하고 알찬 계절이죠. 하루종일 집에 있어도 할게 많아 바빠요.
    목도리를 뜨고 계신가요? 저도 김서린 창옆에 앉아 따뜻한 코코아를 마시며 뜨개질을 해야겠어요~☺️

  12. 아주 어렸던 옛날 생각을 하게 만든 정겨운 영상입니다. 옛날엔 겨울이면 오손도손 모여 많아 형제끼리 옛날얘기 하곤했었는데… 요즘 무척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13. 저도 겨울 제일 좋아해요 겨울의 이불 속은 최고..! 히조님 영상마다 나오는 책 구절들은 다 기억했다가 쓰시는 건가요?! 구절들에 맞춰서 영상을 찍은것처럼 항상 찰떡같아요😊 겨울을 이야기가 모자란 계절이라고 표현한게 너무 정감가고 따뜻하네요 오늘도 따뜻한 영상 감사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14. 히조님 요리하는 모습 너무 좋아요
    밤잼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요즘 살 돔 빠지신듯 … 요리하신 손이 앙상해 지셨어요 잉 ~~~
    오늘도 맛집 잘 먹고 보고 갑니다.😍🙏🏻

  15. 유리병 쓰리샷 눈으로 만족할랍니다~드디어 시작된 겨울이지만 영상 덕분에 벌써 포근헤 지는 느낌이네요~오늘도 고마워용

  16. 부모님께 얹혀사는 저는 오늘 아침부터 오후까지 내내 진짜(^^) 김장을 도왔습니다. 연중행사. 별로 크게 도움될 일도 안 하는데 끝나고 나면 늘 힘드네요 ㅋ 김장의 꽃, 수육 하나 바라보고 나름 열심히 돕고 뻗었다가 이제야 히조님 영상을 보게 됐어요. 분명 배불리 보쌈먹었는데 밤밀크잼이 넘 맛있어보이네요. 처음 들어보는데 신박템입니다 ㅋ 꼭 만들어 그 맛을 직접 보겠습니다. 🙂

  17. 밤밀크잼, 시간 나면 저도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ㅎㅎㅎ 이번 영상도 늦은 밤 힐링입니당❣ 그리고 과일청 만들 때 과일 일부는 으깨서 설탕과 버무려 섞으면 더 잘 만들어진다는데 혹시 참고할 만한 정보일까 해서 말씀드려요:-)

  18. Winter is the perfect time to stay at home ❤️ I'm going to Seoul this January with A and I'm super excited!

  19. 저는 밤잼 만들기도 전에
    다 파먹을거같아요 ㅋㅋㅋ
    뜨개질도 하시고
    요리도 잘하시고
    못하는게 뭐예영? 🙈💕

  20. 저(영우입니다,, )는 여름에 더위를 무지 많이타서 겨울을 엄청 좋아하는데 겨울+히조님 영상 조합이라니 너무좋아요ㅠㅠ! 기말도 거의 끝물이라 시간이 많이 생겼는데 나중에 히조님의 책 언박싱 보면서 교보문고를 가야겠어요. 궁금한게 있는데 전기장판을 안 까시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오늘도 영상 잘봤습니다! 따듯한 하루 보내세요💞

  21. 역시 집순이에게는 겨울이 최고죠. 합법적으로 따뜻한 이불 안에서 책과 차로 신선놀음 할 수 있는 계절이 왔읍니다 ☺️☺️ 밤밀크잼은 군침 도니까 나중에 먹어봐야겠어요.. 날이 더 추워진다고 하는데 항상 감기 조심하시고, 올 겨울 포근히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

  22. 오늘 영상도 감사합니당
    과일청 만드는 모습만으로도 따뜻한 차를 마시고 있는것 같네요
    창가옆 이불속에서 뜨게질
    저도 올겨울엔 뜨게질을 배워 아이 목도리 하나 만들어줘야겠어용^^

  23. 따땄한 이불 속에서 굴까묵으며
    좋아하는 미드를 실컷보는게 정말 좋은데
    현실은 돈의 노예네요~ 흙흙

    드디어 오늘 두달 여 동안 기다렸던
    에코백을 손에 넣기 위해 영하의 강추위를
    뚫고 출동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제 맘에 쏙드는 난생 처음 에코백이라
    설레이네요 ㅎㅋㅎㅋ

    이것만 장만하면 저도 올 겨울 준비는
    얼추 다 된 것 같습니다 🙂

    시간이 정말 빨리 가요;;;

    히조 님도 올 겨울 따숩고 재미나고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참!

    귀찮으시더라도 우리 구독자 분들을 위해
    좋은 영상도 계에에속 부탁드립니다 ^^/

  24. 안녕하세요 히조님 ㅠ늘 영상 너무 이쁘네요.근데 혹시 마이크를 따로 쓰시나요?아님 내장마이큰가요~ 소리가 좋아서요

  25. 분명 읽었던 책인데도 히조님 영상과 함께 읽는 문구는 새롭게 다가오네요~^^
    편안한 영상이라 아이와 함께 봤어요. 밤밀크쨈 먹고 싶다 백번외치네요 ㅎㅎ
    밤 많을때 만들어놓을걸 ~~좋은 하루되세요~~!!

  26. 겨울이란 단어의 뜻이 참 이쁘네요
    ''집에있다'' 이보다 더 편한말이 무얼까싶어요 ㅎ
    밤밀크쨈은 수고에 비해 양이 얄밉네요 적고 아까워서 절대 팍팍먹을 수 없을거같아요
    맛을 음미하며 야금야금 먹어야하겠어요 하긴 부족해야 더 귀하고 맛있긴해요
    뜨개질하는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겨울입니다~

  27. 오늘도 편안한 영상 감사해요' 저도 요즘 뜨개질 시작했어요 ㅎㅎ 하면서 드라마 한편보면 시간이 훅 가있더라구요 밤밀크잼은 한번도 먹어본적 이 없는데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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